About
2004년 설립. 야후코리아·프리챌 출신 개발자들이 지금도 현역으로 일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나이가 딱 들켰습니다.
그 시절, 한국 인터넷이 막 폭발하던 때 대형 포털에서 사이트를 만들던 개발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현역으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기술이 떴다가 사라졌습니다. 유행하던 언어도, 잘나가던 회사도요. 그 변화를 한복판에서 다 겪으며 20년 넘게 현역으로 남았다는 것 — 그게 비즈펀의 첫 번째 이력서입니다.
화려한 신기술보다, 멈추지 않고 굴러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압니다. 그래서 우리가 2003년부터 22년째 관리하는 쇼핑몰은, 지금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맡긴 사람이 그만둬도 사이트는 계속 돌아간다."
비즈펀이 개인이 아니라 회사가 책임지는 이유입니다.
낡았다고 버리지 않습니다. 오래된 사이트도 되살리고, 방치된 사이트에 AI를 더해 다시 일하게 만듭니다. 개발자를 채용할 수 없는 회사에게, 비즈펀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20년 전 그 개발자들이, 지금의 AI 기술을 더해서 당신의 사이트를 봅니다.
사이트가 늘 정상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터지기 전에 막습니다.
낡은 사이트, 버리지 말고 살립니다.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AI가 대신합니다.
비즈펀(BizFun)은 Business + Fun — "즐거운 마음으로 사업하자"는 뜻을 담았습니다.
사업은 늘 힘들고, 챙길 것투성이입니다. 서버가 멈출까, 해킹당하진 않을까, 그 골치 아픈 IT 걱정은 이제 비즈펀에 맡기세요. 사장님은 본업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웃으면 복이 오는 게 아니라, 돈이 들어옵니다. 사장님이 웃을 수 있도록, 번거로운 일은 저희가 가져가겠습니다.
전문 용어 없이, 사장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지만, 듣고 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분명해집니다.